
2.5hrs · 한국어
뉴욕 브루클린 선라이즈 워킹투어
뉴욕의 아침, 맨해튼에서 브루클린으로 천천히 걸어가 봐요. 140년 넘게 뉴욕의 두 도시를 이어온 브루클린 브릿지를 직접 건너고, 영화에서 보던 덤보의 골목과 맨해튼 브릿지, 강 건너 펼쳐지는 뉴욕 스카이라인을 만나봐요. 오래된 공장지대가 뉴욕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네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까지. 조금 한적한 아침이라 더 좋은 브루클린을 함께 걸어요.
이런 점이 특별해요!
뉴욕의 아침, 브루클린 브릿지를 직접 걸어서 건너는 특별한 경험
영화 속 그 장면 그대로 — 덤보 최고의 포토스폿을 만나요
맨해튼 스카이라인부터 브루클린의 숨은 이야기까지, 보고 듣고 즐기는 산책
투어 일정
- 1
뉴욕의 시청가에서 시작
브루클린으로 건너가기 전, 먼저 맨해튼에서 뉴욕의 이야기를 시작해요. 오래된 시청가의 건물들과 그 위에서 뉴욕을 내려다보는 황금빛 동상까지. 우리가 곧 건너게 될 브루클린 브릿지가 왜 이곳에 만들어졌는지도 여기서부터 하나씩 풀어봐요.

- 2
브루클린 브릿지
사진으로만 보던 브루클린 브릿지를 이제 직접 걸어서 건너가요. 그런데 이 아름다운 다리 뒤에는 한 가족의 놀라운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아버지 존 로블링에서 아들 워싱턴, 그리고 공사를 끝까지 이어간 에밀리 로블링까지. 다리를 건너다 보면 돌과 케이블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해요.
- 3
덤보
브루클린에 도착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벽돌 창고와 오래된 공장 건물 사이로 세련된 카페와 갤러리가 들어선 덤보를 걸어봐요. 그리고 이름부터 재미있어요.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 공장지대였던 이 동네가 어떻게 지금의 핫플레이스가 되었는지도 만나봐요.
- 4
페블 비치
뉴욕 한복판에도 이렇게 물가에 앉아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강 건너 맨해튼과 브루클린 브릿지를 바라보며 잠깐 쉬어가요. 높은 전망대가 아니라 물 가까이에서 올려다보는 뉴욕이라, 같은 스카이라인도 조금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

- 5
타임 아웃 마켓
이 근처에서 봐야 할것 먹어야 할것 그리고 느껴야 할곳을 정리해드려요
- 6
제인의 회전목마
유리 건물 안에 오래된 회전목마가 있다는 게 조금 뜻밖이죠. 1922년에 만들어진 회전목마를 오랜 시간 복원해 다시 움직이게 만든 곳이에요.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어른도 잠깐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어요.

- 7
풀턴 페리 랜딩
마지막은 오래전부터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이어주던 물가에서 마무리해요. 지금도 페리가 오가는 이곳에서 우리가 건너온 다리와 맨해튼을 다시 한번 바라봐요. 그리고 근처에는 브루클린의 오래된 피자와 아이스크림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어요. 걷고 난 뒤라 더 반가운 브루클린의 맛이에요.

소요시간
2.5hrs
언어
한국어
최소출발
1명
인원
소규모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무료 취소 가능 · 즉시 확정 · 안전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