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hrs · 한국어
뉴욕 타임스퀘어.미드타운 워킹투어
매일 수많은 사람이 지나치는 타임스퀘어와 5번가. 그런데 이 화려한 거리에도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이야기가 가득해요. 브로드웨이의 시작과 변신, 뉴욕을 만든 부자들, 아르데코 건축과 영화 속 명장면까지. 타임스퀘어에서 그랜드센트럴까지 함께 걸으며, 알고 나면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뉴욕 미드타운을 만나봐요.
이런 점이 특별해요!
타임스퀘어부터 그랜드센트럴까지, 뉴욕 미드타운의 핵심을 한 번에
브로드웨이·아르데코·록펠러까지, 건물 뒤에 숨은 뉴욕 이야기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뉴욕을 실제 장소에서 만나는 워킹 투어
투어 일정
- 1
타임스퀘어
지금은 뉴욕에서 가장 화려한 곳이지만,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어요. 타임스퀘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는지, 브로드웨이는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지금의 ‘세계의 교차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봐요.

- 2
브로드웨이 극장가
화려한 뮤지컬만 떠올렸다면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재미있어져요. 1900년대 극장 전성기부터 대공황과 영화의 등장, 그리고 디즈니가 다시 살려낸 브로드웨이까지. 오래된 극장들을 직접 바라보며 뉴욕 엔터테인먼트의 흥망성쇠를 따라가 봐요.

- 3
라디오 시티 뮤직홀
붉은 네온사인만 봐도 ‘뉴욕 같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대공황 한가운데 문을 연 거대한 아르데코 극장이 어떻게 뉴욕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도 크리스마스마다 뉴요커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를 함께 만나봐요.

- 4
록펠러 센터
건물 하나가 아니라 무려 19개 건물이 모인 하나의 도시 같은 공간이에요. 황금빛 프로메테우스, 아틀라스 조각, NBC 스튜디오까지 둘러보며 ‘석유왕’ 록펠러 가족이 뉴욕 한복판에 남긴 흔적과 그 안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봐요.

- 5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5번가의 현대적인 빌딩 사이에 갑자기 거대한 고딕 성당이 나타나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와 섬세한 장식을 살펴보며 1800년대 뉴욕으로 잠시 돌아가 봐요. 영화 속에서 봤던 장면이 떠오를지도 몰라요.

- 6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그냥 기차역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거대한 창과 별자리가 그려진 천장 아래에서 뉴욕의 황금시대를 만나봐요. 한때 철거될 뻔했던 이 건물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BTS가 공연했던 바로 그 공간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 7
뉴욕공립도서관
겉모습부터 영화 세트 같은데, 실제로 수많은 영화가 이곳을 선택했어요. 웅장한 보자르 건축을 바라보며 안으로 들어가면 더 놀라운 이야기들이 기다려요. 영화 속 장면부터 오래된 희귀 자료까지, 뉴욕이 지식을 보관하는 방법을 만나봐요.

- 8
브라이언트 파크
빌딩 숲 사이를 걷다 보면 갑자기 숨이 조금 느려지는 곳이 있어요. 뉴요커들이 잔디에 앉아 쉬고, 점심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도심의 쉼터예요. 잠시 걸음을 늦추고 관광지가 아닌 ‘뉴요커의 일상’도 함께 느껴봐요.

소요시간
2.5hrs
언어
한국어
최소출발
1명
인원
소규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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