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 hours · 한국어
뉴욕 센트럴파크 워킹투어
뉴욕의 심장, 센트럴파크를 약 2시간 30분 동안 걸으며 역사와 자연, 영화와 음악 속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워킹 투어입니다. 막 뉴욕에 도착 후 시차가 안 맞아 일찍 나와 뉴욕을 즐기고 싶을때 센트럴파크 동물원, 더 몰과 리터러리 워크, 베데스다 테라스, 셰익스피어 가든, 스트로베리 필즈, 보우 브릿지까지 대표 명소를 산책합니다. 단순히 사진만 찍고 지나치는 여행이 아니라 센트럴파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영화 속 장면과 뉴욕의 숨은 이야기를 가이드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깊이 있게 들려드릴께요
이런 점이 특별해요!
아침일찍 찐 뉴욕을 즐기고 싶으신 분
어벤져스·존 윅·섹스 앤 더 시티 등 영화 속 센트럴파크를 직접 만나는 투어
공원의 탄생부터 문학·비틀즈까지, 그냥 지나치면 놓치는 숨은 이야기
투어 일정
콜롬버스 써클
센트럴파크는 왜 뉴욕 한가운데 만들어졌을까요? 콜럼버스 서클에서 공원의 탄생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150년 전 뉴욕 사람들이 꿈꿨던 ‘도시 속 자연’이 어떻게 지금의 센트럴파크가 되었는지, 함께 걸으며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헥셔 플레이그라운드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놀이터를 지나며, 센트럴파크가 단순한 공원이 아니었던 이유를 만나봅니다. 걷다 보면 다리와 길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사람과 마차, 차량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설계한 센트럴파크의 기막힌 아이디어도 찾아볼게요.

센트럴파크 동물원
맨해튼 한복판에 동물원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지만, 알고 보면 이곳의 역사는 186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영화 〈마다가스카르〉 속 그 동물원이 바로 여기입니다. 영화 속 장면과 실제 센트럴파크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더 몰 & 리터러리 워크
나무가 터널처럼 이어지는 센트럴파크의 가장 뉴욕다운 산책길을 함께 걸어요.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유명 문학가들의 동상도 만나고, 영화 속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풍경도 찾아봅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이야기가 너무 많은 길이에요

베데스다 테라스 & 분수
센트럴파크의 ‘심장’이라 불리는 곳이에요. 아름다운 천사상과 분수에도 뉴욕의 역사가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딘가 익숙하다면 맞아요. 〈어벤져스〉, 〈존 윅〉 등 수많은 영화가 이곳을 선택했거든요. 직접 서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됩니다.

벨베데레 성
센트럴파크 안에서 갑자기 작은 성 하나가 모습을 드러내요.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전망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높은 바위 위에서 공원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영화 스머프에도 등장했던 곳이라, 풍경도 이야기거리도 놓치기 아까운 포인트예요.

보우 브릿지
마지막은 센트럴파크에서 가장 로맨틱한 풍경 중 하나, 보우 브릿지입니다. 활처럼 휘어진 아름다운 다리와 호수를 바라보며 걸어요. 〈Sex and the City〉, 〈27 Dresses〉 등 수많은 작품이 이곳을 선택한 이유를 직접 눈에 담으며 투어를 마무리합니다.

스트로베리 필즈
비틀즈 팬이 아니어도 이곳에 서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존 레논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과 유명한 ‘Imagine’ 모자이크를 만나고, 바로 가까이에 있는 그의 삶의 흔적까지 함께 이야기해드려요. 음악이 뉴욕의 한 장소가 된 곳입니다.

소요시간
2.5 hours
언어
한국어
가이드팁
포함
인원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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